시공사례 · 출입구 바닥 · 계단참 구간 교체
계단 타일 보수 빌라 출입구 앞 들고 일어난 구간을 새 타일로
계단 타일 보수는 계단참이나 출입구 앞처럼 사람이 계속 오가는 바닥에서 벌어지고 들고 일어난 타일을 떼어 내고 새로 까는 일입니다. 중랑구 현장은 빌라 출입구 바깥 계단참 바닥 타일 사이가 벌어져 손끝이 들어갈 만큼 가장자리가 들려 있었습니다. 들고 일어난 구간의 타일을 모두 떼어 내고 바탕을 고르게 갈아 낸 뒤, 둘레의 단단한 타일은 그대로 두었습니다. 떼어 낸 자리에 새 타일을 깔며 타일 사이마다 노란 클립을 끼워 높이를 맞췄고, 새 타일이 둘레 기존 타일과 같은 높이로 이어지도록 줄을 맞췄습니다. 같은 무늬 타일이 없어 들고 일어났던 구간을 밝은 색 새 타일로 나눠 깔아 마쳤습니다.
수정 2026-09-27 · 작성 집수리홈픽서
현장 표제란
현장 요약
- 현장
- 서울 중랑구
- 시공일
- 2026년 7월 8일
- 증상
- 출입구 앞 계단참 타일 사이가 벌어지고 가장자리가 들림
- 작업 범위
- 들고 일어난 구간 타일 떼어 내기
- 바탕 갈아 내 고르게 정리
- 새 타일 깔고 클립으로 높이 맞추기
- 기존 타일과 줄 맞춰 마감
- 마친 모습
- 시공후 · 새 타일로 바뀐 출입구 앞 바닥
- 관련 안내
- 현관 타일 교체
작업 순서
사진으로 보는 작업 과정
01작업 전

벌어져 들고 일어난 타일 가장자리
출입구 앞 계단참 바닥 타일 사이가 벌어져 가장자리가 들고 일어났습니다. 손끝이 들어갈 만큼 틈이 생겼습니다.
02철거 후

들고 일어난 구간을 떼어 내고 드러난 바탕
들고 일어난 구간의 타일을 모두 떼어 내고 바탕을 정리했습니다. 둘레의 단단한 타일은 그대로 두었습니다.
03새 타일 깔기

새 타일을 깔고 클립으로 높이를 맞추는 중
떼어 낸 자리에 새 타일을 깔기 시작해 타일 사이마다 노란 클립을 끼워 높이를 맞췄습니다.
04새 타일 깔기

기존 타일과 이어지도록 깐 새 타일
새 타일이 둘레의 기존 타일과 같은 높이로 이어지도록 줄을 맞춰 깔았습니다.
05완료 · 마지막 사진

새 타일로 바뀐 출입구 앞 바닥
들고 일어났던 구간이 밝은 색 새 타일로 바뀐 완료 모습입니다. 같은 무늬 타일이 없어 구간을 나눠 깔았습니다.
사진으로 견적받기
비슷한 손상이라면 사진을 보내 주세요
이 현장과 같은 방법이 맞는지 사진을 보고 먼저 안내합니다.
문자 미리보기
- 01[바닥타일보수문의]
- 02지역(시·구):
- 03증상(예: 깨짐/파손/부분교체 등):
- 04희망 일정:
- 05※ 손상 자리 가까이 1장, 바닥 전체 1장을 첨부해 주세요.
문자보내기를 누르면 이 내용이 채워진 문자 화면이 열립니다. 빈칸을 적고 사진을 붙여 보내 주세요.
- 손상 자리 가까이 1장깨지거나 솟은 타일이 가운데 오도록 가까이 찍어 주세요. 금이 옆 장까지 번졌는지 봅니다.
- 바닥 전체 1장문 앞에서 바닥 전체가 나오게 찍어 주세요. 몇 장·몇 줄을 바꿀지 가늠합니다.
- 필요하면 더변기·세탁기·싱크대가 손상 자리에 걸려 있거나 여분 타일이 있으면 그 사진도 보내 주세요.
질문과 답
이 현장에서 받은 질문
공동 출입구도 맡길 수 있나요?
됩니다. 공동으로 쓰는 자리라 관리하는 분이나 이웃과 작업 날짜를 먼저 맞춰 주세요. 굳는 동안 다닐 길도 함께 정합니다.
같은 무늬 타일이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이 현장처럼 구간을 정해 다른 색 타일로 나눠 깝니다. 들고 일어난 구간 전체를 바꾸면 한 구간으로 정리돼 보입니다.
바깥이라 비가 오면 작업이 되나요?
비가 들이치는 자리면 날씨를 보고 날짜를 정합니다. 문자에 바깥인지 지붕이 있는 곳인지 적어 주세요.
타일 사이에 끼운 노란 것은 무엇인가요?
새 타일과 옆 타일의 높이를 맞추는 클립입니다. 굳은 뒤에 빼내고 줄눈을 채웁니다.
이런 작업은 비용이 어떻게 정해지나요?
바꿀 범위, 가구 아래 경계에 따라 달라집니다. 손상 자리 가까이 사진과 바닥 전체 사진을 보고 범위를 먼저 안내합니다.
같은 묶음의 다른 현장
다른 시공사례





